|
새만금갯벌 살리기 문화공연 열린다 |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등 주최…이지상·소풍가는날 등 출연 |
|

|
입력 : 2006년 02월 15일 (수) 15:05:14 [조회수 : 2388] |
최소란 ( 기자에게 메일보내기 ) |

| |
|

|
|
지난해 12월 21일 서울고법 판결로 인해 오는 3월 24일 새만금 물막이 공사를 앞두고 새만금갯벌을 보존하고자 하는 염원이 새만금 연안 주민들과 언더그라운드 음악인들의 공연으로 올려진다. ‘제발 내버려 둬, 있는 그대로’를 주제로 한 2006 새만금생명평화문화제가 오는 3월 4일 오후 5시 서울 정동에 있는 프란치스코교육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새만금연안피해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장승구)·기독교환경운동연대(사무총장 양재성)·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대표 이종수)·<당당뉴스>(대표 이필완)가 공동 주최한 새만금문화제는 지난해 9월에도 서울 대학로 나들목정림마당에서 열려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 자리에는 새만금 연안 어민들이 직접 노래하고 새만금갯벌의 현실을 알릴 예정이며, 언더그라운드 포크 가수와 포크그룹들이 대거 출연한다. 음악평론가 겸 가수인 임의진 목사, 박남준 시인, 박창근·이성원·이지상 씨, 여성 포크 트리오 ‘소풍가는날’, 올해 새로 출발하는 그룹 ‘안아주는나무’ 등이 나와 노래한다.
관람료 : 25,000원 / 예매 22,000원 / 단체 20,000원(5인 이상) 인터넷 예매 : Disc4U(www.disc4u.co.kr) 문 의 : 2006 새만금생명평화문화제 기획단(www.artizen.or.kr) 02-393-4002 |
[출처] 뉴스앤조이 http://www.newsnjoy.co.kr
[기사원문]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