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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선율 속에 인권 강연 듣는다 방송대 문화교양학과, 오창익ㆍ이지상 초청 특별강연 오는 20일 혜화동 동숭교회서
2006/5/18 최문주 기자 cmjoo@ngotimes.net
한국방송통신대가 인권운동가와 민중가수를 초대한 특별한 강의를 마련한다.
방송대 문화교양학과는 오는 20일 오후 5시 혜화동 동숭교회에서 오창익 인권실천시민연대 사무국장과 포크그룹 ‘노래마을’ 출신 가수이자 성공회대 교수인 이지상씨, 여성포크트리오 ‘소풍가는날’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연다.
강연을 기획한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http://www.artizen.or.kr)은 “인권활동가와 가수가 만나 운동과 리듬의 조화를 통해 인권의 의미와 의의를 되새겨보고, 차 한 잔을 두고 여유를 갖고 대화하면서 보통 사람들의 삶 속에서 한국사회에서의 인권의 오늘과 내일을 읽어보자는 취지"라고 전했다.
차분한 선율과 솔직한 강의가 빚어낼 특색있는 문화공연이 될 ‘한국사회와 인권’ 강연은 20일 오후 5시 동숭교회(4호선 혜화역 2번출구, 방송대 방향 도보 5분)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일반인들도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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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방송대 문화교양학과 02-3668-4540 | |
[출처] 시민의 신문 www.n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