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축하드립니다.
저는 용기가 없어서 운동이나 조직이 아니라 그냥 네트워크를 표방해버렸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어린이날 전에 "어린이의 놀 권리"를
가지고 강연 비스무리 하게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더더욱 의미있는 한 걸음이 되길 기대하며... 이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