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상상 연극 공연이 대구에서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구대학교가 전국 최초로 장애인들을 위한 대학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까지 대구에서 몇 건의 시설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불편한 상상이 대구에서 해보는 것이 의미가 깊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장애인 당사자 배우에 익숙치 않은 지방 연극계에도 작은 변화를 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되네요!
지난 번에 대구에 어느 극단 배우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제가
장애인 당사자 연극배우도 있다고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장애인 당사자 배우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고 합니다.
대구에도 한 번 공연하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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