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20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관련 세미나


【서울=뉴시스】

시민단체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20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 인권연대교육장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거짓과 진실"이란 주제로 제29회 문화나눔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제연대운동 모임인 '경계를 넘어(IFIS, Imagination For International Solidarity)' 소속 활동가들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역사', '최근의 정황들', '국제사회의 반응, 세계시민사회의 대응' 등을 주제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슈를 밀도 있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이 단체 관계자는 "세미나, 자료조사, 외신 등을 통해 연구해 온 팔레스타인 이슈를 사람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고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화( 02-336-5642)와 인터넷(Disc4U (www.disc4u.co.kr)을 통해서도 참가 신청을 받으며, 입장료는 사전 접수 3000원, 현장 접수 4000원이다.

문의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02)336-5642.

박상희기자
rohzmee@newsis.com


기사등록 일시 : [2009-02-08 15: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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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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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www.newsis.com/article/view.htm?cID=article&ar_id=NISX20090216_000139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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