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식> 한중일 고대 도시와 불교 세미나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2-02-03 18:42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동국대 불교사회문화연구원은 4일 오전 10시 경주캠퍼스 100주년기념관에서 '한중일 삼국 고도(古都)와 도시 불교'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한국 학자로는 김복순 동국대 교수와 석길암 금강대 HK교수가 각각 '신라 왕경과 불교', '경주, 불교문화와 사상의 교차점'에 대해 발표한다.

또 중국 두원위 섬서사범대 교수가 '당대(唐代) 장안 불교 경당(經幢)의 제기(題記)와 제명(題名) 연구', 호리 유타카 일본 도후쿠대 교수가 '헤이안쿄(平安京)와 사원·법회'를 발표한다.

▲이찬수 종교문화연구원장은 7일 오후 7시30분 종로구 교남동 레드북스에서 열리는 문화나눔마당에 강연자로 나선다.

불교학, 종교철학, 종교신학 등을 공부한 이 원장은 이날 '믿는다는 것, 행위로서의 종교'를 주제로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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