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통기타음악은 과연 포크인가

6월 24일 '한국의 통기타 음악' 마지막 강좌

2005-06-13 오후 6:08:21

        

 

 

 

 

 

 

 

[강문영 기자] 

1963년의 존바에즈와 밥딜런

▲ 1963년의 존바에즈와 밥딜런

한국의 통기타음악을 조명해 보는 김형찬씨의 대중문화 연속강좌가 6월 24일(금) 7시 30분 마지막 3강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대중문화 연속강좌는 '모던포크는 미국산, 통기타음악은 국산'이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앞의 두 강좌와 마찬가지로 인권연대에서 개최된다.

마지막 강좌인 이번 강좌는 '미국의 프로테스탄트 포크 그리고 한국의 통기타음악'이라는 주제로 미국에서의 프로테스크의 전개과정을 살펴보면서 존바에즈와 밥딜런을 조명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한국의 통기타 음악은 과연 포크인가'라는 의문에 대해 결론을 짓게 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 역시 김형찬만이 소장한 풍부한 자료로 생생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대중음악의 발전을 위한 제안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좌에는 쉽게 찾을 수 없었던 대중음악관련 희귀자료 전시 및 희귀음반의 판매도 이루어질 예정이어서 매니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이종수 017-224-9818) / 홈페이지(www.artizen.or.kr)

[출처] 컬처뉴스 www.culturenews.net
[기사원문]  
http://www.culturenews.net/read.asp?title_up_code=101&title_down_code=001&article_num=3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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