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는 <일제강점기 민중생활역사관>건립을 위해 아래의 행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도 그 의미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좋은 문화작품을 관람하고 의미있는 기부도 하는 의미에서
"회원모임 <브레이크 아웃> 공동체관람"을 하기로 했습니다.
참가비는 2만원.
접수마감은 7월17일(금) 오후까지(좌석배정을 위해서  필요한 사항)
입니다
접수계좌 : 우리은행 113-07-105257 이종수

그리고 만나는 시간은 7월21일(화) 오후 7시40분입니다
연락처 : 017-224-9818 이종수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은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 편찬을 기념하는
또다른 의미있는 행사를 기획하고 있기도 합니다.
(곧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올해 815는 여러모로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7월 21일(화) 뵙도록 하겠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http://www.minjok.or.kr/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http://www.artizen.or.kr

2009년 7월15일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민족문제연구소는 가혹했던 일제 식민시대는 물론 분단과 광기로 얼룩진 20세기 역사를 올바로 기억하기 위한 상설 전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가칭 <일제강점기 민중생활역사관> 건립을 중장기 사업으로 설정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1단계로 회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근현대 역사자료 기증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2만점이 넘는 근현대 사료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연구소의 역사관 건립 사업에 동참하는 뜻에서 공연기획사 (주)예감(대표 김경훈)은 아래와 같은 특별 공연을 3년째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서울, 부산 두 곳에서 각각 ‘브레이크 아웃’과 ‘점프’ 공연이 열립니다. ‘브레이크 아웃’과 ‘점프’는 이미 세계 정상 수준을 인정받고 있는 흥겨운 공연으로 친구와 연인은 물론 가족과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모든 수익금은 역사관 건립 기금으로 적립됩니다. 수준 높은 공연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기고 더불어 바른 역사를 만드는 일에도 동참해 주십시오


서울 ‘브레이크 아웃’

▶ 때 : 2009년 7월 21일(화) 20시
▶ 곳 : ‘브레이크 아웃’ 전용극장 (종로2가 씨네코아 빌딩)
(1호선 종각역 4번 출구)
▶ 누리집 :
www.yegam.com/breakout/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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