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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은 |
"노숙인이 인문학을 한다고?!"
웬지 어울리지 않는 조합, 노숙인과 인문학..
거리에서 힘들게 살아온 사람들이 인문학을 통해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더운 여름이 지나고 서늘한 가을 바람이 은은함을 넘어 찬 바람이 부는 겨울철이 왔지만,
성 프란시스 대학 인문학과정의 강의실은 아직도 뜨거운 학구열로 가득합니다.
"그래, 내가 살아오면서 세상을 너무 모르고 살았어.."
문씨 아저씨는 자신의 삶에 대한 글을 쓰며 쓴웃음을 짓습니다.
그렇습니다.
성프란시스대학 인문학과정은 철학, 예술사, 작문 등 세상을 배우는 인문학을 통해
한 때 거리에서 힘겨운 생활을 해온 사람들에게 새로운 힘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인문학과정은 교실에서의 강의 뿐만이 아니라,
역사 탐방, 문화체험 등 세상을 직접 보고, 배우고, 느끼는 과정도 함께 진행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학사일정을 마치고..
수료식날,
모두의 얼굴에는
감격과 희열이 가득한 얼굴입니다.
"다시 일어나야죠!! 이제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리에서 술과 함께 생활하던 시절, 그 힘겨운 시절을 뒤로하고
이제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사람들..
성프란시스 대학 인문학과정은 그러한 힘을 가진 소중한 인문학 프로그램입니다.
함께하고 싶으시다고요?!
하지만 쉽게 나서지지가 않는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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