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노숙인을 위한 인문학 과정인
성프란시스대학에 힘을 합하고 있습니다.

1년 과정인 성프란시스대학은 지금 5기를 진행하고 있고 이제 겨울방학을 맞이합니다.
새롭게 인문학에 맛을 들인 성프란시스의 학생들에게 방학은 아쉬움입니다.
그래서 이 분들의 갈증을 결해 드리고자  겨울방학 특강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뜻에 성공회의
송경용 신부님, 야생초 편지의 황대권 선생님,
지리산 시인
이원규 선생님, 작가이신 강기희 선생님
그리고 
지구촌동포연대(KNI)의 배덕호 대표님
함께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 프로젝트의 진행을 위한 경비는 네이버 해피빈의
"노숙인이 인문학을 한다고요?"의 기부금으로 충당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경비가 약간 좀 모자랍니다.

그래서 드리는 부탁말씀입니다.
혹시 보유하고 계신 네이버 해피빈의 기부아이템인 콩이 있으시면
아래 링크한 네이버 해피빈에 접속하셔서 기부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덧글 남기시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가족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네이버 해피빈 "노숙인이 인문학을 한다고요?"']
 

 



"노숙인이 인문학을 한다고?!"

웬지 어울리지 않는 조합, 노숙인과 인문학..

거리에서 힘들게 살아온 사람들이 인문학을 통해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더운 여름이 지나고 서늘한 가을 바람이 은은함을 넘어 찬 바람이 부는 겨울철이 왔지만,

성 프란시스 대학 인문학과정의 강의실은 아직도 뜨거운 학구열로 가득합니다.


"그래, 내가 살아오면서 세상을 너무 모르고 살았어.."

문씨 아저씨는 자신의 삶에 대한 글을 쓰며 쓴웃음을 짓습니다.

그렇습니다.

성프란시스대학 인문학과정은 철학, 예술사, 작문 등 세상을 배우는 인문학을 통해
한 때 거리에서 힘겨운 생활을 해온 사람들에게 새로운 힘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인문학과정은 교실에서의 강의 뿐만이 아니라,
역사 탐방, 문화체험 등 세상을 직접 보고, 배우고, 느끼는 과정도 함께 진행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학사일정을 마치고..
수료식날,
모두의 얼굴에는
감격과 희열이 가득한 얼굴입니다.

"다시 일어나야죠!! 이제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리에서 술과 함께 생활하던 시절, 그 힘겨운 시절을 뒤로하고
이제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사람들..

성프란시스 대학 인문학과정은 그러한 힘을 가진 소중한 인문학 프로그램입니다.

함께하고 싶으시다고요?!
하지만 쉽게 나서지지가 않는다고요?!

[ 지금 기부를 클릭해주세요!! ]

여러분이 기부해주신 콩은 인문학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학습에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기부로

노숙인에게 인문학을 통한 힘을 선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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