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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29차 문화나눔마당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거짓과 진실
일시 : 2009년 2월20일(금) 오후 7시30분
강연 : 경계를 넘어
장소 : 인권연대 교육장(지하철 : 4호선 한성대입구역 7번 출구 / 버스 : 한성대입구역)
참가비 : 3,000원(사전접수), 4,000원(현장접수)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후원회원, 평화활동가 무료)
사전접수 : Disc4U(www.disc4u.co.kr)
문의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02-336-5642, www.artizen.or.kr)
2009년, 전 세계의 뉴스의 중심은 얼마전에 취임한 제44대 미국대통령의 소식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관련한 이야기일 것입니다. 한동안 잠잠했던 팔레스타인 지역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재공습으로 인해(2월1일 현재) 다시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은 29차 문화나눔마당을 국제연대운동의 경계를 넘는 사람들의 모임인 “경계를 넘어”와 함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렸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역사”, “최근의 정황들”, “국제사회의 반응, 세계시민사회의 대응” 등으로 내용을 나누어서 밀도있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나눔마당은 한두사람의 이야기 손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듣는 지금까지의 형식에서 벗어나서 “경계를 넘어” 활동가들 여럿이 함께 엮어나갈 예정이어서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경계를 넘어”는 그 동안 세미나, 자료조사, 외신 등을 통해 팔레스타인 문제를 연구해 왔으며 이번 나눔마당을 통해 연구한 결과를 사람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고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야기손님 : 경계를 넘어(IFIS : 이프이즈, Imagination For International Solidarity)
2004년 가을, 국제연대운동에 관심 있던 몇 사람이 모여서 만든 단체로 국가, 민족, 계급, 인종, 성, 종교 등의 이유로 서로를 구별짓고, 차별하고 심지어는 착취하는 일에 단호히 반대하여 서로 소통하고 교류힘을 목적으로 한다
“인류의 역사가 교류의 역사라는 것은 우리가 미래에 추구해야할 가치만이 아니라 지금 이 세계가 존재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실천이 국가와 민족의 경계를 넘는 것 또한 아주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경계를 넘어 홈페이지(www.ifis.or.kr)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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